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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절터의 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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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청량산 정상 부근에 2개의 절이 있었는데 빈대가 어찌나 많았던지 스님들이 견딜 수가 없었다고 한다. 새로 입적한 스님마저 빈대 등살에 견디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절을 떠나 버리는 것이 예사였다.지금도 그 절터 부근에서 돌을 젖혀 보면 빈대가 있을 것이라고 동네 노인들은 얘기한다. 이 절터는 호불사 서남쪽 산 중턱이 아닐까 짐작된다....
청량산 흥륜사 뒤편의 뱀사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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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뒤로 능선을 타고 넘어서면 동쪽으로 작은 계곡이 있다. 이 골짜기를 따라 산책로가 나 있으며 100m쯤 내려가다 보면 수목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이 곳에는 다섯 곳에 약수터가 있으며, 많은 약수가 솟아오른다고 한다. 이 약수를 마시기 위하여 찾아오는 사람들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이 골짜기에는 옛날에 뱀이 많아서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뱀사골이라 불려졌으며 한때는 뱀이 무서워서 접근 할 수조차 없었다고 한다....
청학동 포망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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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서해아파트 뒤가 포망골인데 이곳에 약수가 솟아나고 있다고 한다. 일제시대 때 일본군이 연못을 만들어 이를 표적 삼아 포사격 훈련을 했던 곳이라 하여 포망골이라 했다고 한다.약수터 위에 있는 바위덩이가 그 당시 포탄에 맞아 일부 파손된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그후 이 연못의 물을 산 아래에 있던 삼화농장에서 식수 및 농업용수로 사용하였는데 1988년 농장이 아파트 부지로 확정되자, 1990년 송도산악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약수터로 확장 개발함으로써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청능부락 이야기
청량산 동편 기슭에 반남박씨가 모여 사는 청능부락이 있다.이들의 13대 선조인 음어장군이란 무관이 어느 지관에게 청량산 산세가 좋으므로 이 곳에 정착해야겠으니 좋은 터를 하나 골라달라고 간곡히 청하였다. 부탁을 받은 지관이 산 밑 지대가 낮고 허술한 곳을 가리키며 명당 자리라고 하자, 그 자리를 살펴본 음어장군은 얕은 산밑은 마음에 들지 않으니 높은 곳으로 다시 한 번 명당자리를 고르라고 다시 한 번 청하였다. 지관은 음어장군의 진지한 태도에 산세가 높고 빼어난 청량산 중턱 명당자리를 다시 천거했다....
청학동 흔들못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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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동에 흔들못이라고 부르는 연못이 있었다. 하루는 이 연못의 물이 갑자기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몹시 흔들리더니 못 가운데서 난데없는 용마 한 마리가 날아오르는 것이었다. 용마는 힘차게 날개를 퍼덕이면서 솟아오르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하늘에서 귀를 찢을 듯 큰 뇌성벽력이 치고 온 천지가 진동하는 것이었다.“아니, 우리 마을에 이게 무슨 조화인가?”...
호랑이가 잡아준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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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중엽 인천 먼우금에 정시성이란 소년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글공부를 하기 위해 문학산 남쪽 기슭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큰 호랑이 한 마리가 입을 벌린 채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어린 정시성은 겁이 나서 주춤하다가 용기를 내어 호랑이 앞으로 다가가 “이 산중호걸이 어찌 감히 인간을 헤아리지 못하느냐?” 하고 소리를 질렀다.그래도 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을 벌린 채 고통스런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는 조금 가까이 가서 호랑이 입 속을 들여다보니 호랑이 목구멍에 은비녀가 걸려 있었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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