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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허대와 한나루 기생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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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중국과 교류를 시작한 것은 근초고왕 27년(372)으로 그 후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계속됐는데, 능허대 한나루를 통해 사신이 오간 기간은 근초고왕 때부터 개로왕 때까지의 100여 년 동안이다. 이 한나루는 조선 광해군 때까지도 배가 드나드는 나루터로 이용되었다고 한다.사신들은 이곳까지 오기 위해 수도를 떠나 지금의 남동구 만수동 일대 별리현을 넘은 뒤, 문학산과 연경산 사이 삼호현을 거쳐 능허대로 왔다고 하며, 이 때문에 이 길에도 애틋한 내용의 몇 가지 전설들이 전해져 온다....
문학산 갑옷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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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이름 모를 장수가 바위 아래부분에 물건을 넣어 둘 수 있게 석함을 파고 그 속에 자신의 투구와 갑옷을 넣어 두고 그 위에 바위 뚜껑을 덮었다는 것이다. 장수는 훈련을 할 때는 이곳에 와서 돌 뚜껑을 열고 갑옷과 투구를 꺼내어 입고, 다시 훈련을 마치면 갑옷과 투구를 가지런히 이 석함 속에 벗어 넣어 두곤 하는 것이다.그러던 어느 날 문학산에 있던 안관당을 지키던 당지기가 부쩍 호기심이 생긴 것이다. 그 장수를 빼고는 누구든지 이 석함에 손을 대는 자는 뇌성벽력과 함께 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당지기는 꼭......
문학산 사모주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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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동의 삼호현을 달리 삼해주현이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그 고개에 술이 나오는 바위가 있었다는 전설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삼해주 전설과 술이 나오는 술 바위 전설과는 내용에 있어서는 다소 차이가 난다. 때문에 어떤 사람은 같은 전설이 오랜 기간 전해 오면서 점차 와전된 것이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바위 자체가 떨어져 있었던 까닭에 서로 독립된 이야기라고 말하기도 한다.삼호현 고개를 넘어서 청학동 방향으로 조금 내려오면 왼쪽 벼랑에 큰 바위가 있었는데 이 바위를 사람들은‘술이 나오는 바위’ 또......
사모지고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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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현이라고 불리는 고개는 지난 날 인천 읍내 쪽에서 송도 해안으로 나올 때 이용하던 고개인데, 지금으로 보면 문학동에서 청학동으로 넘어오는 고갯길이다.이 길에는 많은 전설이 전해져 온다. 우선 이 고갯길의 이름만도 삼호현, 삼해주현, 사모현 등이 있다. 더불어 발음에 따라 사모지 고개, 사모재 고개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연수동과 동춘동 사이의 논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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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동에서 동춘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논고개라고 부른다. 조선조 영조 때 동춘동 일대에는 영일 정씨들이 살았는데 그 당시 영일 정씨 집안에는 정승과 판서, 관찰사, 부사 등 고관들이 많이 났다. 그들은 항상 말을 타고 고개를 자주 넘나들곤 했는데 위엄을 뽐내기 위해서 고갯길 바닥에 얕게 뜬 돌을 깔아서 말이 지나가면 말굽소리가 요란하게 나도록 했다. 그들은 말굽소리로 자기들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려 위세를 과시했던 것이다.
연수동 두루메기,구레메기 이야기
연수동 동남쪽 한 마을을 두루메기 도는 구레메기라 부른다. 우리말로 학은 두루미이다. 풍수설에 의하면 길마산 동북향의 지형은 마치 말이 물을 먹는 형국이라고 한다. 이를 가리켜 갈마음수혈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말이 물을 못 먹은 나머지 힘이 빠져 굴레를 벗어버리고 이 고개를 넘어 왔다는 전설로 추정해볼 때 이곳이 구레메기가 된 것 아닌가 하는 것이다.두레메기는 학의 별명인 두루미에서 유래한 말이고 구레메기는 말이 굴레를 메고 넘어왔다고 붙여진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의 길마산의 산명은 말의 안장, 즉 길마에서 유래된 것이며 흔들목......
연수동 마리에서 전해오는 전설
연수 1동 4단지 서쪽 일부지역을 마리라고 불렀는데 옛날 한때 이곳은 말을 타고 지나가면 말굽이 땅에 붙어 떨어지지 않고 동네 가축들이 이름 모를 병에 걸려 죽어버렸다 한다. 마을 사람들은 산신령의 노여움 때문이라 생각하고 큰 감나무 밑에 상돌(제사를 지내기 위해 놓은 돌)을 놓고 산제를 지냈다.한편, 해마다 감나무에는 많은 감이 주렁주렁 열렸지만 열린 감 중에 한 개라도 사람이 먹으면 죽어버린다고 하여 감을 따지 않았다 한다. 어느 날 석공이 제를 지내는 것은 미신이라 하여 상돌을 깨드려 버렸다. 그로부터 얼마 후 석공의 아내......
연수동 부자 이재익의 죽음
연수동 에서 출생한 이재익은 조선 철종 때의 인물로 인천에서 손꼽히는 부자였다. 그에게는 아주 가깝게 지내는 벼슬아치가 한 명 있었다. 서로 왕래가 잦았고 친분이 두터웠다. 어느 날 벼슬아치는 이재익에게 제주 목사가 되려고 힘을 쓰고 있으니 돈을 꾸어 달라고 하였다. 이재익은 그의 요청을 즉각 승낙하고 돈을 대주었다.그는 그 돈으로 사람을 교제하여 제주 목사가 되어 부임하였다. 일 년 후 제주목사로부터 돈을 갚겠다고 연락이 와서 이재익은 수행원을 한 명 데리고 여행을 겸해 제주도로 떠났다. 이재익은 제주도에 도착하여 제주 목사로......
청량산 골짜기의 여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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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장군이 정착한 청량산 골짜기엔 전부터 여우가 유난히 많아서 밤이 되면 일체 나들이를 할 수가 없었을 뿐 아니라, 여우가 슬피 우는 날이면 반드시 이 마을에 초상이나고 집안에 액운이 닥치고야 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음어장군의 후손들인 반남 박씨들이 정착한 후에도 여우에 대한 전설은 오래도록 전해 내려왔다고 한다....
청량사 범바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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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호불사를 경유해서 가거나 남쪽에서 바보 능선을 넘어서면 당도하게 되는 곳이 바로 범바위다.바위의 모양이 범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옛날엔 숲이 울창했고 많은 무당이 드나들며 굿을 하여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었다. 또한 호랑이가 처녀를 물어갔으나 헤치지는 않았다는 전설이 전해져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엔 바위 틈에서 쉬지 않고 약수가 솟아오르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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