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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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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별 지명유래
연수문화원
2015-07-29 13:23:00

옥련동

 

옥련동은 본래 인천부 먼우금면 옥동, 한진리(현재 송도역 부근),옹암리(현재 유원지 입구부근)등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먼우금, 한나루, 독바위, 송도(일인들이 능허대를 중심한 일대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앞에 섬까지 있어 송도라 불렀다)를 병합하여 옥련이라 해서 문학면에 편입시켰다가 1936년 제1차 부역확장때 다시, 인천부에 편입하여 일본식으로 송도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옥련동이 되었다. 옥련동이란 유래는 백옥같은 돌이 많다하여 옥골 또는 옥동, 옥련동 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2003. 3. 1일 옥련동에서 옥련1동과 옥련2동으로 분동되었다.

 

선학동

 

선학동은 본래 인천부 구읍면 지역으로 도재 또는 도장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무지물, 늑각부리를 병합하여 도장리라하고 부천군 문학면에 편입시켰다가 1940년 4월 1일 제2차 인천부역 확장때 다시 인천부에 편입하여 일본식으로 무학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선학동이 되었다.

 

연수동

 

연수동은 본래 인천부 먼우금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부수지, 솔안말, 새터말, 장승배기, 마리 구레매기, 머그미, 새말, 갱고지, 배꼽부리, 함박매를 병합하여 연수리라 해서 부천군 문학면에 편입시켰다가 1940년 4월 1일 제2차 인천 부역 확장때 다시 인천부에 편입되어 일본식으로 연수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 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연수동이 되었다. 연수동이란 이곳이 문학산 남쪽에 위치하여 따뜻하며 해안의 공기가 좋아 건강에 좋은 곳이란 뜻에서 생긴 동명이다.

 

청학동

 

청학동은 본래 인천부 먼우금이란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청릉, 뒷골, 물푸레골, 안골, 옥터를 병합하여 청릉과 문학산의 이름을 따서 청학리라 하여 부천군 문학면에 편입되었는데 1940년 4월 1일 제2차 인천부역 확장때 다시 인천부에 편입되어 일본식으로 청학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 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청학동이 되었다.

 

동춘동

 

동춘동은 본래 인천부 먼우금면 지역으로 청량산 동쪽이 되므로 동촌 또는 동춘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쇠미, 풀무골, 각골, 자앞, 도굴, 동막을 병합하여 동춘리라 해서 부천군 문학면에 편입시켰다가 1940년 4월 1일 인천부역 확장때 인천부에 편입하여 일본식으로 동춘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 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동춘동이 되었다.

 

송도동

 

송도동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송도유원지 앞을 매립하여 조성한 송도국제도시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개발과 함께 면적과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이라 하겠다. 송도동은 2006년 3월 6일자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조례 제485호에 의거 법정동이 설치되었으며 송도지역이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국제도시개발이 가속화됨에 따라 2007년 1월 1일 지방자치법 제4조에 의거 동춘2동에서 송도동으로 분동되었다.